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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란탈라 & 울프 바케니우스

 


장    르 | 콘서트

일    정 | 9. 5.

시    간 | 오후 8시 

장    소 |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관람등급 | 만 8세 이상

입 장 료 | 전석 50,000원

문    의 | 02-734-3348

 

유럽 최고의 재즈 뮤지션이 대구를 찾는다. 바로 이로 란탈라와 울프 바케니우스다. 

 

이제는 해체되어 다시 연주를 들을 수는 없지만 90년대후반부터 2000년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재즈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토이킷>의 리더 이로 란탈라와 유럽 재즈계를 사로잡은 한국의 자랑스러운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의 기타리스트로 친근한 울프 바케니우스는 한국 재즈팬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존재다. 이런 두 사람의 듀오 공연이기에 많은 재즈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재즈 피아니스트 이로 란탈라는 트리오 토이킷의 리더로 국내에 가장 널리 알려진 유럽 출신의 재즈 뮤지션 중의 한 명이다. 특히 그는 클래식과 재즈 그리고 록과 팝을 넘나드는 화려한 테크닉과 무대 위에서의 뛰어난 쇼맨십으로 오늘날 유럽 재즈를 대표하는 뮤지션 중의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그들은 트리오 토이킷으로 여러 차례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다. 화려하면서도 위트가 넘치며 귀에 쏙쏙 감치는 멜로디를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트리오 토이킷 활동을 관둔 후 이로 란탈라는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에 매진하는데 핀란드에서 여러 차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갖는 가 하면 2010년부터는 피아노 솔로에 매진 2011년작 를 통해 독일의 ECHO 재즈 어워드를 수상하며 이후 ACT 레이블을 통해 를 발표하며 트리오 토이킷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나윤선의 기타리스트로 친숙한 울프 바케니우스는 1997년 오스카 피터슨 쿼텟의 기타리스트로 영입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전세계 재즈 기타 팬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고 있는 스웨덴 출신의 기타리스트다. 바니 케셀, 허브 엘리스, 조 패스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그의 연주는 전형적인 비밥을 중심으로 라틴과 컨템퍼러리 등 다양한 스타일을 구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