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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도 코스모스 보러 가요
 


어느덧 입추와 처서가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제법 서늘해졌어요.

우리도 모르게 성큼 다가온 가을! 하중도를 색색으로 물들이며 예쁘게 피어난 코스모스를 보며 가을의 정취를 느껴볼까요?

올해도 어김없이 하중도에 대규모 코스모스 꽃밭이 조성됩니다. 개방 시기8월 30일부터 1달 동안입니다.

작년에는 9월이 되어서야 개방했는데, 작년보다는 며칠 더 빨라졌어요!

코스모스와 함께 조성된 산책길, 포토존, 박터널 등이 여전히 올해도 관람객들을 찾아온다고 합니다 ^^


하중도 가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이미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주말에 자가용을 몰고 갔다간 들어가는데만 한나절이 걸리기도 하는데요, 하중도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구경할 수 있어요.


하중도는 우선 도시철도 3호선을 타고 공단역에 내려서 북동쪽으로 이동해도 되고, 시내버스로는 북구 3번이나 칠곡 2번을 타고 노곡교1 정류장에서 내려 북서쪽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안내표지판과 관련 공무원들이 길안내를 해주니 걱정하지 마세요!

대중교통 대신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노곡체육공원 주차장 또는 인근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